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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소환조사 원정도박 혐의 시인 수억 원대 아니다 진실은?


삼성 라이온즈 임창용 투수가 마카오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검철 소환을 받아 조사를 받았지만 도박장 운영업자와의 진술과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창용이 마카오에 원정도박을 했다는 도박장 운영업자 진술을 확보하고 24일 오전 9시 임창용을 소환해 밤 10까지 조사했는데 임창용은 조사에서 수천만 원의 도박을 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한다.


하지만 도박장 운영업자는 임창용이 수억원 대의 도박을 했다고 진술해 임창용의 진술과 다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카오 도박장은 도박을 하는 사람들에겐 천국이라고 하기도 하고 마카오 도박장 주변은 화려하기도 하지만 그 곳을 드나드는 사람들 부자 소리를 듣는다고 하는데 배팅 액수가 헉~! 소리 날 정도의 배팅을 한다고 한다.

우리 한국의 정선 도박장에서 크고 작은 배팅을 하다 자신의 가정을 파괴시키고도 도박중독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도박장을 떠나지 못한다고 하는데 마카오의 화려함에 빠져 도박을 하는 사람들 헉~! 소리나게 배팅하고 원정도박 했다가 꼬리가 밞히면 몇푼 가지고 재미로 했다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 거짓말이라고 한다.

해외로 원정도박을 가면서 몇푼을 가지고 출국하지만 현지에 가면 도박자금을 헉 소리나게 빌려주는 곳이 있고 수백억을 잃고 귀국해서 도박빚 환치기 해서 갚는다고 하는데 그러다 꼬리가 밞히고 도박빚 갚지 않으면 도박자금 빌려준 사람이나 도박장 운영자가 나발을 불거나 고발한다고 한다.

임창용과 동료인 윤성환, 안지만이 원정도박은 한 혐의로 받고 있는 가운데 임창용이 검찰 소환조사를 받았고 '수억 대 도박을 했다' '아니다 수천 만원이다' 다른 말을 하고 있지만 진실은 밝혀지고 도박은 가정을 파괴하고 패가망신 당하는 것이다.

연예인 불법 스포츠도박, 연예인 원정도박, 프로농구 감독 승부조작, 프로농구 선수 불법 스포츠도박, 등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고 이번엔 프로야구 선수들이 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있고 사실로 들어나고 있다.

대중의 사랑과 환호를 받던 스타들이 도박을 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순간이 될 것이고 도박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면서 반성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해도 대중의 비난과 의심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도박은 자신의 가정을 파괴하고 패가망신 당한다는 거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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